WWL2017 요약

WWL 상위 50개 국가에서 총 인구는 48억 9,000 만 명이며 총 기독교인 수는 6억 5천만 명으로 추산 된다(13%).
이 6억 5천만 명의 기독교인 중 2억 1,500 만 명(33%)이 WWL 방법론에 명시된 수준에 따라 박해 수준이 "높은" 또는 "극단적인" 수준으로 고통 받고 있는 것으로 간주된다.
WWL 2017년에 약 215,000,000 명의 기독교인들이 그들의 신앙에 대해 높은 수준의 박해를 경험하고 있다.
4년 연속으로 박해상위 50위 안에 있는 국가의 박해지수는 상승했다. WWL 2016 년 3299에서 WWL 2017 3355로 증가하여 전 세계 기독교인 박해가 증가 추세임을 강력하게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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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L 상위 50개 국가에서 총 인구는 48억 9,000 만 명이며 총 기독교인 수는 6억 5천만 명으로 추산 된다(13%).
이 6억 5천만 명의 기독교인 중 2억 1,500 만 명(33%)이 WWL 방법론에 명시된 수준에 따라 박해 수준이 "높은" 또는 "극단적인" 수준으로 고통 받고 있는 것으로 간주된다.
WWL 2017년에 약 215,000,000 명의 기독교인들이 그들의 신앙에 대해 높은 수준의 박해를 경험하고 있다.
4년 연속으로 박해상위 50위 안에 있는 국가의 박해지수는 상승했다. WWL 2016 년 3299에서 WWL 2017 3355로 증가하여 전 세계 기독교인 박해가 증가 추세임을 강력하게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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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된 오픈 도어 박해순위(Open Doors World Watch List)에 따르면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반기독교적 압력이 가장 빠르게 증가했다. 실레로 인도에서 인도인민당(Bharatiya Janata)이 부상하면서 힌두교적인 민족주의 열풍이 부상함으로 박해의 수준을 높이게 되었다.(작년 17위에서 15위로).

2017년 박해 지수는 약 215,000,000 명의 기독교인이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으로 인해 높은 수준의 박해를 경험하는 50 개 국가의 순위를 매기게 되었다. 작년 한 해 동안 박해지수가 가장 크게 상승한 6 개국 중 인도, 방글라데시, 라오스, 부탄, 베트남 등 5 개국이 동남아시아에 분포했다. 이 지역의 또 다른 나라인 스리랑카는 2017년에 새로 순위에 진입하게 되었다.

현저한 추세는 종교적 민족주의가 아시아 국가들을 박해 국가로 몰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1990 년대 이후 시작된 이 추세를 아무도 알아채지 못하였다. 그러나 올해는 정말로 그것이 독보적이라 할 수 있겠다. 인도에서 이런 현장이 두드러진데, 힌두교 극단주의자들은 실제로 권력을 장악하고 있으며, 극단주의 폭도들은 인도에서 교회를 대상으로 많은 폭력을 행사했다. 힌두 민족주의 BJP가 2014년에 총선에서 승리 한 이후 반기독교 힌두교 무장 세력의 폭력과 압력으로 4000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박해에 희생되었고, 특히 북부 지역에서의 폭력 사태가 가속화 되고 있다.
인도는 공식적으로 세속 국가이지만 BJP와 모디(Modi)는 경제 부흥과 힌두교 순결에 대한 비전을 높이고, 국민들의 지지를 얻어내고, 비효율적이고, 부패한 인도 민족 회의(Indian National Congress Party)의 공백을 메웠다.

톱 10
북한은 다시 1 위를 차지했다(15년 연속). 평양의 독재 정권의 종교에 대한 적대감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신자들은 완전히 지하에 갇혀 있으며, 대부분 연결이 끊어져서, 그들의 가족들도 서로의 신앙을 숨겨야만 하는 상황에 놓여있다.
 
2017 년에 상위 10위에 새롭게 진입한 국가는 예멘뿐이다. 지난해 11위를 차지한 이후 9위를 차지했다. 예멘 내전에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개입하고, 다국적 폭격 캠페인을 이끌었다. 이로 인해, 2014년 시아하우티(Shia Houthi) 반란군이 수도를 공격 한 이래로 폭력 사태에 시달려왔고, 시골 산간지역의 많은 기독교인들이 희생되었다. 이 나라에서 개종은 죽음과 직면하게 된다. 기독교인들은 호전적인 수니파 무슬림들의 주된 표적으로 죽임 당했다. 전쟁으로 인해 박해가 급격히 증가했고, 가해자들은 대부분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다.

상위 10위권 안에 있는 소말리아는 지난해 7위에서 2위로 올라서, 현재 북한의 뒤를 따르고 있다. 전체 인구 천만 명중에, 기독교 신자가 수백만 명에 불과하다. 소말리아 사회의 강렬한 부족 중심의 특성은 기독교로 개종 한 모든 무슬림은 발견되는 즉시 살해당할 수 있게 한다.

전반적으로 톱10은 큰 변동을 보이지 않았다. 2017년 상위 10위 중 9개 나라가 역시 전년도 상위 10위 안의 국가들이다. 아프가니스탄(3위), 파키스탄(4위), 수단(5위),이란(8위)이 각각 순위에 올랐다. 시리아(6위)와 이라크(7위)가 각각 순위에서 조금 떨어졌다. 이라크와 시리아에서는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IS 활동 지역에서 도망 쳤기 때문에 폭력 사건이 적었지만 여전히 기독교인에 대한 압박은 매우 높다. 예멘의 10 위권 진출은 리비아를 11위로 하향 시켰다.

50위 국가의 동향
2017년 월드 워치리스트의 50개국 평균 점수는 2016년에 비해 약간 증가했다. 그 증가의 거의 4분의 1은 중동 및 북아프리카 8개국에 기인 한다; 알제리, 이집트, 이란, 요르단, 팔레스타인 영토, 카타르, 터키 및 아랍 에미리트 연방.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 지역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자유롭게 그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

박해순위에 대해서
오픈 도어 (Open Doors)는 60 년이 넘는 세월 동안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 인해 박해를 당한 기독교인들을 섬기는 사역입니다. 그것은 철의 장막 뒤에 성경을 밀수함으로써 사역을 시작한 네덜란드 선교사 앤드류 형제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현재 오픈도어는 수십 개 국가의 박해받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정신적, 물질적 지원을 제공하며 20 개국 이상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세계박해 순위(World Watch List)에 있는 50 개국의 연간 순위는 월드와치연구부서(World Watch Research)가 연구 조사한 결과이다.
연구원들은 다양한 국가에서 주요 항목을 조사하는데, 그 항목은 개인, 가족, 지역 사회, 국가 및 교회의 다섯 가지 삶 영역에서 그리스도인이 당하는 압박을 수치로 계산하게 됩니다. 이와 별도로 팀은 기독교인에 대한 폭력을 측정한다. 이것은 박해의 파괴적인 요이이다. 많은 신문의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공습과 포격, 총성이 이에 해당한다. 박해점수에 산출하는 방법과 국가 간 비교 방법은 국제 종교 자유 연구소 (International Institute for Religious Freedom)에서 독립적으로 감수를 받았으며 일부 샘플 국가에서 적절한 적용을 확인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02-594-3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