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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

아랍에미리트의 크리스챤들의 입장은 거의 변함이 없다. 2014년의 WWL에서 35위로 작년보다 3점이 떨어진 51점 이다.  아랍에미리트의 박해 원동력은 ‘이슬람 극단주의’이다. 이슬람 극단주의와 함께 아랍에미리트의 국가의 일인 독재를 허용하는 ‘전체주의적 편집증’이다. 아랍에미리트는 걸프 해안 국가 중 자유주의 국가에 속하고 인구의 80%는 국외 거주자이다. 헌법은 국가행정과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이러한 자유를 실재로는 제한하고 있다. 현실에서는 이 나라에 거주하고 있는 무슬림 출신 신자들은 어느 곳에 살던지 박해를 겪고 있다. 아프리카나 아시아에서 정착한 외국인은 상대적으로 종교의 자유가 허용되나 이것 역시 다른 무슬림들에게 전도하지 않는다는 조건이다.  MBB들은 그들의 가정과, 무슬림 정부가 세운 법과 문화 속에 있는 사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아랍에미리트에 크리스챤들은 대부분 외국 노동자들이며 이들은 정부의 기독교인에 대한 차별 정책 속에서 살아간다. 종교문제로 큰 폭력사건이 보고되지는 않았으나 MBB들 사이에는 명예 살인의 위험은 항상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