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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스리랑카에서 크리스챤들을 주로 공격하는 박해 원동력은 ‘다른 종교에 대한 공격성’ 이며 정도는 덜하지만 ‘전체주의적 편집증’ 이다. 스리랑카인의 대부분은 불교신자들이다. 2009년 내란과 소수 타밀 민족의 공격이 패배로 끝난 이후로 불교 지배세력들은 말과 행동까지 감시하기 시작했다. 신할라족은 모두 불교신자로 간주되며, 타밀족 크리스챤은 하위 계층으로 여겨질 뿐만 아니라 신할라족 크리스챤들은 의심을 받거나 공격, 모욕을 받기도 한다. 이러한 박해는 정부와 급진적 불교신자 그룹에 의해 자행된다. ‘BBS(급진적 불교 집단)’와 ‘신할라 라바야’로 알려진 이 그룹들은 불교 승려들의 주도 하에 소수 크리스챤 집단들을 공격하며 정부에 의해 은밀히 지원을 받는다고 알려져 있다.
지난 몇 십 년 동안 스리랑카는 서로 다른 소수의 가족들에 의한 가업의 형태로 통치되어왔다. 지금의 대통령은 매우 강한 지위를 가지고 있는데, 그는 많은 장관 직위를 얻었고 그의 형, 아들, 사촌들과 조카들을 포함한 가족 구성원들 역시 영향력 있는 지위에 있다. 군대 역시 매우 강한 지위를 가지고 있다. 지난 26년 동안 국가에 영향을 미쳤던 내란이 패배하면서 신할라족 사이에서 대통령은 굉장히 유명해졌다. 하지만 이것은 전쟁의 잔혹성이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는 주장과 가난한 섬 사람들의 인권에 대한 기록이 올바르게 세워져야 한다는 요구에 의해 어느 정도 사라지게 되었다. 이러한 요구들은 정부로 하여금 정치적 야당을 만들거나 외국의 힘을 의존하려는 비판적 그룹에 대해 압제적인 정책을 펴도록 만들었다.
크리스챤들이 승려들이나 때때로는 다수의 폭도들에 의해 계속해서 감시 당하고 위협 당하는 상황으로 개인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크리스챤들은 기독교 자료를 숨기고 모임을 비밀리에 하고, 그들의 신앙에 대해 다른 이들에게 비밀리에 전한다. 개종은 그들의 신앙을 고려하여 굉장히 비밀리에 이루어져야 하며, 모든 예방의 수단을 동원하여 발각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국가와 교회 부분에서도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종교적 소수 그룹들도 종교의 자유에 대한 헌법상의 권리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교와 관련된 종교 기관이 발급하는 추가 등록증을 요구 받는다. 이것은 헌법에 위배됨에도 불구하고 극단적 승려들로 하여금 폭도들을 부추겨 크리스챤과 무슬림에게 대항하게 만들고 지역 관료들이 그들에게 억압을 가할 수 있도록 한다.
2013년에 교회를 향한 50차례 이상의 공격이 발생했고, 승려들은 예배 중에 들어와 교회가 즉시 문을 닫도록 요구했다. 수 차례 그들은 폭도들과 함께 왔고 목사와 성도들에게 억압을 가했다. 종종 사건은 폭력적으로 변했고 집과 가구들이 망가졌다. 최근 사건에서 목사와 그의 가족들이 도망쳤는데, 사망자 명단에서 발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