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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UN의 지침에 따르면 팔레스타인 영토에는 가자 지구와 웨스트뱅크가 포함되어있다. 이것은 1967년의 국경을 고려한 것이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관리 하에 있는 접경 지역의 일부가 포함된 A, B와 C지역도 포함되었다.

34위를 기록한 팔레스타인은 지난 해에 비해 2 순위 상승하였다. 점수는 5점이 더 추가되어 53점을 기록했다. 점수가 추가된 주요 원인은 웨스트뱅크와 가자 지구의 무슬림의 급격한 증가인데, 아랍 혁명과 시리아 전쟁에 의한 것이다. 팔레스타인 영토의 주요한 박해 원동력은 ‘이슬람 극단주의’이다. 웨스트뱅크에 비해 가자 지구에서의 박해가 상대적으로 더 많이 두드러짐에도 불구하고 이슬람주의자들의 광범위한 움직임 때문에 박해는 상대적으로 전 영역에 걸쳐 발생한다. 이들 영향력에 의한 결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부분적으로 하마스는 이슬람적인 방법을 취하고 있다. 가자 지구의 법률에 의해 학교에서는 성별이 구분되며 가자의 모든 대학 내에서 여학생들은 베일을 착용하여야 한다. 다만 기독교 학교는 제외된다. 일반적으로 웨스트뱅크에서의 법은 종교적 자유를 보장하지만, 가자 지구에서는 상대적으로 제한을 받는다. 팔레스타인의 기본 법 상(현재 헌법으로 작동하고 있는) 공식적 종교는 이슬람이라고 명시되어 있으며 샤리아(이슬람 법률)법이 법률 제정의 주요 근원이 된다. 팔레스타인 영토에서 크리스챤 박해의 주요 원인은 복잡하다.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간의 갈등과 많은 제약을 수반하는 그들의 민족성, 그리고 그들을 팔레스타인 내에서 소수 집단으로 만든 그들의 종교 때문에 그들은 억압받고 있다. 양 쪽의 지역에서 전체 크리스챤이 줄어들고 있는데, 이는 이민과 낮은 출산율 때문이다. 이들에게 비추는 희망의 빛은 약해 보일 수도 있지만, 무슬림 출신 신도들의 수는 증가하고 있다. 지역 크리스챤, 특히 가자 지구의 크리스챤들은 이슬람으로 개종하라는 사회 경제적 억압을 경험했다고 말한다. 우리는 신체적 학대에 관한 여러 보고를 받았는데, 어린아이들에게 이슬람으로 개종하라고 공격을 하는 경우도 있었다. 위협을 받은 몇몇 어린 크리스챤들은 가자 지구에서 웨스트뱅크로 도망쳤다. 우리는 최근 조국에서 도망친 한 MBB의 소식을 접했다. MBB(특히 여자)들은 명예살인을 당할 수도 있다. 가까운 미래에 크리스챤들의 상황이 나아질 것 같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