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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

쿠웨이트에 있는 기독교인들의 상황에 현저한 변화를 보이지는 않았다. 지난해 WWL에서 49점에서 올해는 50점 이다. ‘이슬람 극단주의’가 박해 원동력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것은 지역 사회보다 가정에서 극심하게 나타나고 있다. 일인 독재 체제를 허용하는 전체주의 국가는 국가의 헤게모니를 위협하는 어떤 세력도 허용하지 않는다. ‘부족간 갈등’도 박해의 원인이 된다. 헌법에 의하면, 이슬람은 국교이며 이슬람 법은 입법의 근간이 된다. 정부는 공공과 사립학교의 학생들에게 이슬람을 가르치도록 되어 있으며 기독교를 가르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기독교인들은 대게 해외 노동자들이고 국외 거주자들에게는 종교의 자유가 비공식적으로 허용된다. 이슬람에서 타종교로 개종은 허락되지 않으며 정부는 수니파의 선교운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심각한 기독교인들의 탄압은 보고되지 않았으나 상황이 나아질 것 같은 징후는 보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