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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국에 있는 크리스챤들에게 박해를 가하는 주요 원동력 ‘공산주의 압제’이며 이보다는 덜하나 ‘이슬람 극단주의’와 ‘다른 종교에 대한 공격성’이 있다. 공산주의 정부는 모든 종교 행위에 대해 간섭 및 지배한다. 최근 중국 정부는 기독교 활동에 대해 극심한 통제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나 여전히 기독교 활동을 주시하고 있다. 한족 교회에 관해 어떤 이들은 세가지 종류의 교회가 있다고 전한다. 첫째는, 국가가 주시하고 탄압하는 ‘검은’교회로 불법적인 교회, 둘째는, 국가가 인정하고 조정하는 ‘빨간’ 교회, 셋째로, 등록되지 않았으나, 국가가 관용하고 있는 ‘회색’ 교회로써 대부분의 중국 크리스챤들이 이 부류에 속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목회자들을 티(tea)타임에 초청해 다음과 같은 가이드라인과 규율을 명확히 숙지하도록 하고 있다.  (1) 최근 활동 보고하기. (2) 외국 크리스챤들과 교류 및 헌금 받지 않기. (3) 남의 시선을 끄는 활동하지 않기. (4) 민감한 시기에는 오직 ‘일반적인’ 크리스챤 활동을 할 것. 정부는 자신들의 전통 종교가 강력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특정 소수 민족들이 살고 있는 살고 있는 지역에서의 종교 행위에 대해 엄격한 통제를 하고 있다. 종교 활동의 제약이 있는 지역은 소수 크리스챤들 뿐만 아니라 무슬림과 티벳 지역으로 특히 신장과 티벳이다. MBB 신자들은 가족과 이웃, 친구들로부터 박해를 받는다. 이슬람 극단주의는 중국 서부의 티벳 출신의 신자들로 이루어진 작은 모임 까지도 적용된다. ‘다른 종교에 대한 공격성’의 박해 원동력의 결과 가족과 이웃, 사회로부터 거대한 박해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