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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2015년 세계박해국가목록(World Watch List)에서 아프가니스탄은 작년 78점에 비해 올해 81점을 받아 5위에 랭크되었다. 이 나라에서의 주된 박해의 원동력은이슬람 극단주의이고, 두 번째 박해의 원동력은부족간 갈등조직화된 부패이다. 아프간 국적을 가지고 있는 모든 크리스천들은 무슬림 배경을 가지고 있다. 만약 누군가가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것이 알려지게 되면, 그 사람은 심한 압력을 받게 되는데, 가족과 친구들과 사회로부터 적대감과 차별의 대상이 되며 심지어는 폭력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무슬림 성직자는 대부분 이러한 일의 선동자가 되고 지역의 권위자들이 또한 이러한 박해에 관여할 수 있다.

 

기독교로 개종한 자들은 믿음을 철회하도록 심한 압력을 받는다. 아프카니스탄 사회는 한 개인이 속해 있는 부족이 국가보다 더 중요하다. 사람들은 그들의 가족, 마을, 부족에 깊이 관련되어 있다. 그래서 만약 누군가가 감히 그의 부족이나 전통의 가치로부터 돌아서서 뭔가 새로운 외국의 것을 수용하려고 한다면, 전통으로 되돌아오라는 강한 압박을 받게 된다. 만약 되돌아오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배신자로 간주되거나 사회로부터 추방을 당한다.

 

아프카니스탄에는 어떤 공적인 교회도 존재하지 않는다. 심지어 외국 크리스천들이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장소도 없다. 탈레반은 그러한 장고를 분명히 공격할 것이다. 작년에는 세 명의 외국인 크리스천들이 기독교 신앙 때문에 살해당했다. 2014 4월에는 크리스천의 사랑으로 카불에서 의사로 일하던 미국 시민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 2014 7월에는 크리스천 사역을 위해서 핀란드에서 온 두 명의 봉사자들도 죽임 당했다. 2014 6월에는 난민들을 위해 일하던 천주교 신부가 납치되어 지금까지 풀려나지 못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2014 4월에 탈레반이 비밀교회로 사용된다고 의심되는 건물을 공격하였다. 이러한 상황이 계속되면 아프카니스탄에의 교회는 지하로 내몰리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