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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걸프지역

persecution-MEA-gaza기독교로 개종하면 사형까지 가능한 지역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기독교로 개종하면 가족으로부터 명예살인을 당하기도 합니다. 파키스탄의 '신성모독법' 또한 사형까지 선고할 수 있는 법으로 현재 30대의 크리스챤 여성(아시아 비비)이 이 법으로 사형선고를 받고 수감되어 있습니다. 이란에서도 한 목사(유세프 나다르카니)님이 배교혐의로 사형선고를 받았었습니다. 이라크에서는 크리스챤을 상대로 하는 폭력과 테러가 끊이지 않아 크리스챤들이 줄지어 고향을 떠나 난민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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