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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아시아

1980년대 중국 가정교회 네트워크는 오픈도어에 백만권의 중국어성경이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오픈도어는 기도와 후원을 통해 1981년 백만권의 중국어성경을 하룻밤에 중국으로 반입했습니다. 이제 중국에는 성경을 인쇄하는 인쇄소까지 있게 됐습니다. 그러나 지역에 따라 다를뿐, 여전히 교회와 교회 지도자들에 대한 제한과 탄압이 있습니다.

중국 다음으로 큰 아시아의 국가 인도는 힌두교 극단주의자들의 폭력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2008년 오리싸 주에서 일어난 반기독교 폭동이 이를 잘 보여줍니다. 오리싸 주, 카르나타카 주, 등에서 힌두교 극단주의자들의 크리스챤에 대한 박해는 계속 일어나며 크리스챤들은 극심한 어려움 가운데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외 불교왕국인 부탄과 네팔도 기독교 박해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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