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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와 선교현장

전세계 약 1억명이 기독교 신앙으로 인해 박해를 받거나 신앙의 자유의 제한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도 순교와 투옥의 소식이 들려옵니다. 그러나 극단주의 무슬림, 극단주의 힌두교도, 기타 불교와 공산당, 부족 전통종교 등의 박해와 배척과 폭력과 살해 속에서도 복음이 전파되고 성도들의 간증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북한

북한

지상 최악의 기독교박해국가 북한에서 꽃제비가 된 아이들, 수용소에서의 탈북 간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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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아프리카

다수 무슬림들로부터 박해를 받는 북부나이지리아와 북부수단,
성경의 소지만으로도 사살되는 소말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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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이라크

박해와 폭력으로 인해 지난 20년간 크리스챤들이 절반이상 줄고 그 이상이 국내난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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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걸프지역

중동/걸프지역

성경을 불태우고 교회와 집을 파괴하며 (이슬람)신성모독죄로 사형까지 받을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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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동남아시아

극단주의 무슬림,힌두교,불교,공산당, 부족 지도자들로부터의 교회박해가 계속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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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콜롬비아

크리스챤 어린이들이 게릴라에 차출되기도 하고, 게릴라 지역의 교회와 목회자들이 박해를 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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