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사역

박해지역 방문

박해받는 교회에 직접 가서 그들과 함께 하는 것이 오픈도어의 "현존사역"입니다.
그러나 방문이 그들에게 위험이 되는 경우에는 갈 수 없으므로 국제오픈도어에서 지정하는 곳에만 갈 수 있습니다.
방문여행을 원하시는 분은 오픈도어 참여 메뉴에서 신청해주세요.
아래 사진은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의 반기독교 폭력으로 수백명의 크리스챤들이 사망한 북부나이지리아를 2011년에 방문했을 때입니다.

Travel-NG-Jos_2010 road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