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이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히 11:38)
전 세계 내전과 전쟁으로
수많은 난민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교회와 집을 떠나 떠도는
기독교 난민들을 돌보고 지원합니다.
박해 지역 기독교인들은
말못할 억울함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대신해서 앞장서서 지역 사회와 국제 사회에
변호하고 이들의 아픔과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라오스의 고통받는 신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다
라오스의 고통받는 신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다
나이지리아 예레와타 지역 300 가정에게 긴급 식량을 지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