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ther Andrew or 'God's Smuggler' took suitcase after suitcase of Bibles to the persecuted church

오픈도어 선교회는

1955년 네덜란드의 브라더 앤드류에 의해 동구 공산국가들에 성경을 전달하는 사역으로 시작되어 복음의 제한 지역에서 복음 때문에 억압과 박해를 당하는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섬기는 초교파 국제선교단체입니다. 

27개국 지부 900명 이상의 사역자들이 60개국 이상의 기독교 박해지역에서 박해받는 교회를 굳건하게 세우기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2013년 한 해 동안 성경과 훈련교재, 기독교 자료 235만 개를 거의 50개국에 배포했으며, 다양한 성경적 훈련 코스와 세미나들을 통해 약 326,000명을 훈련했습니다. 또한 사회경제적 지원(SED) 프로젝트들을 통해, 크리스챤들이 2류 국민 취급을 받고 심한 경제적 고난을 당하는 박해국가의 크리스챤 약 257,000명의 생계를 도왔습니다.